집단급식소·음식점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 의무화, 무엇이 달라졌나
2022년 4월 화재예방법 시행령 개정으로 2023년 12월부터 집단급식소와 판매시설 입점 음식점에 K급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가 의무화됐습니다.대상 시설과 전자식·기계식 차이를 정리합니다.
주방 화재는 K급입니다.식용유 화재는 물을 뿌리면 오히려 불이 튀고, 분말 소화기로 꺼도 남은 열에 다시 불이 붙습니다(재발화).일반 소화기로는 초기 진압이 어렵다는 뜻입니다.
이 문제를 법으로 다루기 시작한 게 2017년 7월입니다.「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이 시행되면서 화재등급에 K급이 신설됐고,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라는 항목이 처음 생겼습니다.
설치 의무가 넓어진 건 2022년 4월입니다.「화재예방법 시행령」 전부개정으로 집단급식소와 판매시설에 입점한 일반음식점에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가 의무화됐고, 2023년 12월부터 시행됐습니다.
대상은 학교·병원·기업 구내식당 같은 집단급식소, 그리고 백화점·쇼핑몰 등 판매시설에 입점한 일반음식점입니다.우리 시설이 대상인지 애매하다면, 시설 종류와 면적을 알려주시면 적용 기준을 확인해 드립니다.
매디스는 전자식 F2O와 기계식 F2O-M 두 모델을 씁니다.전자식은 하이브리드 온도센서가 후드 온도를 상시 감시해 1차 예비경보 → 2차 화재경보로 대응하고, 이벤트 기록과 IoT 모니터링(옵션)까지 지원합니다.기계식은 유리벌브 감지부가 184 ℃에서 단락되면 바로 방출하는 단순한 구조라, 소규모 주방에 경제적입니다.두 모델 모두 K급 강화액 13 L(국내 최대 용량)을 조리기구·후드·덕트에 동시 방출해 감지부터 방출까지 60초 이내에 끝냅니다.
설치는 현장조사 → 설계·3D 구성도 → 시공 → 완공검사·관리 순서로 매디스가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합니다.도면이 없어도 현장 사진만으로 1차 견적을 드리고, 현장조사에서 국솥·튀김솥·그리들 같은 조리기구 배치에 맞춰 노즐 위치를 확정합니다.
관련 제품 —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K급 강화액 13 L, 감지→가스 차단→방출 60초 이내.전자식 F2O · 기계식 F2O-M.
우리 시설도 해당되는지 확인받기
현장조사·견적은 무료입니다.시설 정보만 알려주시면 적용 기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